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2027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 법안이 법정 기한인 12월 2일까지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정부는 심의 과정에서 여와 야를 가리지 않고 제기되는 의견에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더 나은 대안은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2027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 법안이 법정 기한인 12월 2일까지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정부는 심의 과정에서 여와 야를 가리지 않고 제기되는 의견에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더 나은 대안은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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