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도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최대 축제인 ‘36회 충북도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 선수와 임원 등 3300여 명이 참가해 축구와 배드민턴, 탁구 등 18개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친목과 화합을 다진다.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도민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시군 간 교류와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충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주시체육회, 충북도·충주시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한다.
개회식은 31일 오전 10시30분, 충주탄금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충청북도체육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