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자연숲치유산업학과 최은미 교수가 지난 27일 본교 9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위탁기관 종사자 직무연수'에서 '치유와 회복, 행복에너지 UP!'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제물포가족센터, 열린꿈어린이집, 장자어린이집, 금강어린이집 등 5개 위탁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종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함께 정서적 회복, 스트레스 관리,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특강을 맡은 최은미 교수는 30년간의 강의 경험과 자연치유·웃음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상과 직장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유와 회복 방안을 제시했다.

최 교수는 자연이 인간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설명하고, 웃음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개인의 행복과 조직 활력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강연은 웃음치유, 힐링체조, 긍정적 자기표현, 행복에너지 충전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교육생들이 직접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꾸며졌다.
최 교수는 "치유와 회복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것에서 출발한다"라며 "오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일터와 가정으로 이어져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 교수는 특강과 함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및 자연숲치유산업학과의 교육과정과 학과 비전을 소개하며 2027학년도 신·편입학 안내 활동을 병행했다.
자연숲치유산업학과는 산림치유, 자연휴양, 치유관광, 치유산업 등 자연자원을 활용한 융합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직장인과 성인학습자가 온라인 학습을 통해 학업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고양=김재환 기자(kj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