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세라젬이 창립 28주년을 맞아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1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세라젬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이경수 대표이사 주관으로 창립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전국 서비스 현장과 연구·생산·해외법인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영상으로 생중계됐다.
기념식에서는 해외법인 직원과 글로벌 고객들의 축하 영상이 공개됐으며, 회사 성장에 기여한 5년 이상 장기근속 임직원 136명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이어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지난 28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
세라젬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AI 웰니스 홈'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등 7개 영역의 제품을 고도화하고 고객 특성에 맞춘 체험형 비즈니스 모델도 개발한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오늘날의 세라젬은 지난 28년간 헌신해 온 임직원들과 항상 응원해 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웰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