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AGF 2026' 참가…서브컬처 타이틀 3종 출격

위메이드커넥트, 'AGF 2026' 참가…서브컬처 타이틀 3종 출격

'로스트 소드'·'메이크 드라마 : MAD'·'오즈' 출품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 참가해 서브컬처 타이틀 3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이번 AGF에서 서비스 2주년을 앞둔 대표작 '로스트 소드'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메이크 드라마: MAD',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오즈'를 출품한다. 라이브 서비스 중인 타이틀과 출시 예정작을 모두 선보이며 AGF 현장을 찾는 서브컬처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사진=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는 3년 연속 AGF에 출품하며 팬들과 만난다. 올해도 다양한 참여형 현장 이벤트와 함께 공식 굿즈 전시·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이벤트 내용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원스토어 글로벌 인기·매출 1위를 달성한 메이크 드라마: MAD는 AGF에 처음 참가해 현장에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12월에는 국내 출시 0.5주년을 맞는 만큼 이를 기념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첫 선보이는 신규 타이틀 오즈는 특유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키 비주얼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 맑은 감성의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친숙한 SNS 스타일로 풀어낸 캐릭터 인터랙션 등 오즈만의 핵심 콘텐츠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AGF는 서브컬처 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로스트 소드'와 메이크 드라마: MAD를 아껴 주시는 팬들께 감사를 전하고 신작 오즈를 처음 소개하는 만큼 현장을 찾는 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