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한진은 국내 유망 이커머스 셀러들의 해외 시장 진출과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2026년 하반기 원클릭 커넥트'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원클릭 커넥트는 한진이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커머스 업계의 유망 셀러들과 글로벌 커머스 파트너사를 연결해 유통 정보 교류와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드리움 포레스트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숏폼 플랫폼 틱톡과 마케팅 솔루션 기업 디노스튜디오가 협업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오프라인 강연과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표 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해외 시장 공략 해법을 공유했다. 한진은 '최신 미·일 시장 변화에 따른 K-셀러 맞춤형 물류 전략'을 주제로 미국과 일본 시장 트렌드, 틱톡샵 재팬 직발송 프로세스, 아마존 FBA 활용법, 한진 역직구 풀필먼트 센터 및 정부 지원사업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발표 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해외 시장 공략 해법을 공유했다. 한진은 '최신 미·일 시장 변화에 따른 K-셀러 맞춤형 물류 전략'을 주제로 미국과 일본 시장 트렌드, 틱톡샵 재팬 직발송 프로세스, 아마존 FBA 활용법, 한진 역직구 풀필먼트 센터 및 정부 지원사업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틱톡은 미국과 일본의 틱톡샵 진출 및 트래픽 확보 전략을 다뤘고, 디노스튜디오는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발굴과 아웃리치 방안을 제시했다. 발표 이후에는 실무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토크 세션과 1:1 맞춤 컨설팅, 네트워킹 자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한진은 지난 8월 소진공의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며 국내 셀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