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안산 주사랑교회와 결연 아동 현판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안산 주사랑교회와 결연 아동 현판 전달식 진행

안산 주사랑교회와 성도들, 해외아동 1:1 결연 후원 동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주사랑교회에 결연아동 현판 전달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권역본부장 홍상진)는 안산 주사랑교회(담임목사 정만호)와 결연아동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주사랑교회 성도들이 해외 아동 교육지원 및 결연 후원에 적극 동참함에 따라 마련됐다.

김나희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사무국장(왼쪽)과 정만호 안산 주사랑교회 담임목사가 주사랑교회에서 결연아동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안산 주사랑교회와 성도들은 굿네이버스 교회협력사업인 '굿웨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부모교육을 통해 해외아동 1:1 결연과 해외교육지원사업 후원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주사랑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며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해 왔다.

정만호 주사랑교회 담임목사는 "국경과 문화를 넘어 한 아동의 삶에 관심을 갖고 함께 걸어가는 것은 복음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성도들의 사랑이 결연아동에게 용기와 꿈이 돼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는 힘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김나희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사무국장은 "주사랑교회와 성도들의 따뜻한 후원은 해외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아동들이 배움과 보호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지역사회 교회들과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음세대를 위한 굿웨이 프로젝트에 함께할 교회를 모집하고 있다.

/김재환 기자(kj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