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시, 육군교육사령부와 함께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유성구 자운대 주도로(제1정문~제3정문)에서 ‘2026 민관군 화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31일 오후 5시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린다.
현궁 모의사격과 레이저서바이벌, 군견 훈련 시범, 군 장비 탑승, 군복·군장 체험 등 군 관련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악 공연과 의장대 시범, 군 관련 퀴즈쇼 ‘도전골든벨’, 체력 경연 ‘피지컬 100’, 호국백일장도 진행된다.

31일 개막 행사에서는 그룹 EXID 출신 솔지의 축하공연이 열리며, 행사장에는 푸드트럭과 지역 소상공인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행사 입장은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