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위시리스트(찜 목록) 등록 건수가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5대5 팀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역할과 스킬이 부여돼 포지션에 따른 협력 플레이가 특징이다.
위시리스트는 이용자가 관심 있는 게임을 구매하거나 출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미리 등록하는 기능이다. 이번 기록은 지난 14일 사전 판매를 시작한 이후 달성했다.
이 게임은 PC와 콘솔 이용자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오는 12월 3일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를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위시리스트 10만 건 달성을 기념해 정식 출시 이후 운영하는 '프리 시즌(시즌 0) 패스'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진행 중인 사전 판매에서는 전체 에디션에 10%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조이시티는 출시 전까지 게임 안정성과 콘텐츠 완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