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오는 29일 중원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 토목설계, 조리, 버스운전 등 다양한 직종에서 총 57명을 모집한다. 구직자들은 희망 기업의 채용 담당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은 △㈜현대에쓰앤에쓰(생산) △덕양엔지니어링(토목설계)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조리) △㈜카스코리아(계측) △㈜케어마스터(객실관리) △㈜삼구아이앤씨(생산) △쿠팡풀필먼트서비스(상품검수·포장) △㈜파리크라상(생산) △분당마을버스(버스운전) △㈜대원버스(버스운전)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행사 당일 방문하면 원하는 기업의 채용 부스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지문 적성검사,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국민연금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일자리센터 또는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