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팩토리 성수서 '런메이트 캠프' 운영

SKT, T팩토리 성수서 '런메이트 캠프' 운영

신체 점검·AI 분석·전문 코칭 등⋯가민 워치·샥즈 이어폰 체험존 마련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가을 러닝 시즌을 맞아 11월1일까지 T팩토리 성수에서 런메이트 캠프를 운영한다.

모델들이 런메이트 캠프에서 AI 기반 러닝 분석 프로그램과 맞춤형 코칭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런메이트 캠프는 신체 상태 점검, AI 기반 러닝 분석과 전문 코칭, 러닝 기기 체험 등을 통해 러너 고객이 자신의 러닝 페이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러닝 분석 기업 메저러블과 협업해 신체 균형 및 안정성 점검, AI 활용 러닝 자세 분석, 전문 코칭 등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SK텔레콤 가입자는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무료로, 타 통신사 가입자는 1인당 3만5000원에 참여 가능하다. 

글로벌 GPS 스마트기기 브랜드 가민과 글로벌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베스트 Max 등 요금제 이용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 할부금 할인 혜택도 함께 안내한다. 체험존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윤재웅 SK텔레콤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러너 고객이 자신의 러닝 상태를 점검하고 가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지원하고자 런메이트 캠프를 마련했다"며 "러닝 관련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러너들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