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대덕구는 주민참여예산협의회를 열고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20개를 총 2억4000만원 규모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2개 동에서 제안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부서 검토와 구민위원회 서면심사, 온라인 주민투표,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주요 사업은 그늘막·포충기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CCTV 설치, 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등이다.

대덕구는 선정된 사업을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