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직원과 가족이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를 관람하는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 42명과 가족들이 참여해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대전교통공사는 매주 금요일 가족의 날 운영과 출산·자녀 입학 축하 선물, 난임 휴가 등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을 받았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직원과 가족이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를 관람하는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 42명과 가족들이 참여해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대전교통공사는 매주 금요일 가족의 날 운영과 출산·자녀 입학 축하 선물, 난임 휴가 등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