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도수화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9일 오후 3시 20분께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일반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 행장을 비롯한 5대 은행장(KB국민·하나·우리·NH농협)들은 최근 은행권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도수화 기자(dosh@inews24.com)
[아이뉴스24 도수화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9일 오후 3시 20분께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일반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 행장을 비롯한 5대 은행장(KB국민·하나·우리·NH농협)들은 최근 은행권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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