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테크노파크는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한 미래자동차·배터리 무역사절단을 통해 총 21건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748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사절단에는 리베스트, 스마트코리아, 액스비스 등 대전 기업 3곳이 참가했다. 지역별 계약 추진 규모는 미국 디트로이트 128만 달러, 캐나다 토론토 620만 달러다.

대전테크노파크는 KOTRA 현지 무역관과 협력해 바이어 후속 협의와 참가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