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18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백 개의 문’(익숙한 도시·낯선 건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에서는 대전의 전통·근대·현대 대표 건축물 100선을 전시하고 건축탐방, 종이모형 만들기, 어린이건축학교, 가족 DIY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막식은 10월 30일 오후 4시 엑스포시민광장 무빙쉘터 무대에서 열린다. 제15회 아시아 건축교류 국제심포지엄(ISAIA 2026), 대전도시건축포럼과 연계한 행사도 진행된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