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 획득

가스안전공사,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 획득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인공지능(AI) 활용에 관한 윤리지침’을 만들고, 올해는 ‘AI윤리헌장’을 통해 전사적 윤리 규범 기틀을 마련했다.

또 전 직원 대상 AI윤리헌장 실천 서약과 AI윤리 준수 교육으로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경. [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이번 인증마크 획득을 계기로 업무 시 AI 기술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AI 정보의 미검증, AI 사용 미공개 등 비윤리적 활용을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가스안전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AI 기술이 업무 효율성과 가스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떠오르는 만큼, 그에 걸맞은 윤리적 기준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AI윤리를 공사 운영 전반에 충실히 반영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AI윤리 준수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