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X5000' 출시

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X5000' 출시

전방 나이트 비전 탑재⋯야간·저조도 환경서 영상 기록 강화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팅크웨어는 전후방 풀HD(FHD) 영상 녹화와 전방 나이트 비전 기능을 지원하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ZX50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팅크웨어 전후방 FHD·나이트 비전 지원 블랙박스 '아이나비 ZX5000' 제품. [사진=팅크웨어]

아이나비 ZX5000은 전방과 후방 모두 FHD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fps) 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전방에는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야간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 중 차량 주변의 움직임을 감지해 영상을 기록하는 모션 인식 주차 녹화 기능도 탑재했다. 차량 배터리 전압을 감지해 설정된 기준에 따라 전원을 차단하는 방전 보호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3.5인치 풀터치 액정표시장치(LCD)를 적용해 녹화 영상 확인과 기능 설정의 편의성을 높였다.

과속 카메라와 구간 단속 정보를 안내하는 안전운행 도우미, 별도의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 부담을 줄이는 포맷프리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구매 후 2년간 무상 사후서비스(AS)를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ZX5000은 전후방 FHD 영상과 전방 나이트 비전을 통해 주·야간 주행 상황을 안정적으로 기록하고, 모션 인식 주차 녹화와 배터리 방전 보호 기능으로 주차 중 차량 보호까지 지원하는 제품"이라며 "운전자에게 필요한 핵심 기능을 충실하게 갖췄다"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