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 12월 9일까지 진행

펄어비스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 12월 9일까지 진행

시즌 종료 랭킹 상위 100명 모험가 보상 개선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신규 정규 시즌을 12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솔라레의 창은 검은사막 모험가 3명이 한 팀을 이뤄 장비 격차 없이 동일한 장비로 실력을 겨루는 PvP 콘텐츠다. 10월 14일부터 12월 9일까지 솔라레의 창 연습 대전과 랭크 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펄어비스]

신규 시즌은 랭크 모드 대전 참여 조건을 부여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대전이 전개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비슷한 실력의 모험가들 간의 경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매치메이킹 시스템도 개편했다. 가문 명성 2500 이상을 보유한 모험가만 랭크 대전에 참여가 가능하다. 기존 전장인 '요루의 이빨'을 제외하고 '가비냐 해안 절벽'을 추가해 총 6개 전장에서 대전을 진행한다.

시즌 종료 시 최종 등급에 따라 지급하는 보상을 조정했다. '솔라레' 등급 모험가는 △크론석 3000개 △솔라레의 증표 500개 △불멸: 조화의 영약 등을 받을 수 있다.

PvP 콘텐츠의 클래스별 전투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마르니의 전투 통계' 기능도 추가했다. 모험가는 솔라레의 창과 붉은 전장 등 콘텐츠별로 최대 1년간 집계된 클래스별 전투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