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12일 오전 10시 24분쯤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시민공원 북문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엔진룸 등을 태워 224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의 배터리 문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