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은 승마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을 위해 평일 저녁 입문 강습반을 운영한다.
직장인과 학생 등 평일 낮 시간대에 수강하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오후 6시 저녁 강습반을 신설했다.

강습 기간은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이며 주 2회, 총 16회 강습이 진행된다.
강습을 원하는 시민은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16일 추첨을 통해 최종 수강생을 선정한다.
강습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전주승마장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연상 이사장은 “평일 입문 강습반 신설 등 승마 입문 강습반 확대 운영을 통해 승마를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