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제34회 남원 흥부제 둘째 날인 10일, 전북 남원시 축제장에서는 어린이 체험과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요천변에서는 흥부골 남원 농악경연대회가 열렸으며, 어린이들은 미꾸리 잡기와 만들기, ‘키자니아 GO!’ 직업체험에 참여했다.
남원예촌에서는 춘향 앰버서더들이 김혜순 한복 명장의 강연을 들었다.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를 만나는 축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제34회 남원 흥부제 둘째 날인 10일, 전북 남원시 축제장에서는 어린이 체험과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요천변에서는 흥부골 남원 농악경연대회가 열렸으며, 어린이들은 미꾸리 잡기와 만들기, ‘키자니아 GO!’ 직업체험에 참여했다.
남원예촌에서는 춘향 앰버서더들이 김혜순 한복 명장의 강연을 들었다.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를 만나는 축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