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34살 어린 그룹 있지 유나와 같은 옷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빼도 난리 쪄도 난리 베스트7'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이날 풍자는 "김혜수 선배님이 있지 유나씨랑 같은 옷을 입으셨다더라"라는 말을 꺼냈고, 이어 김혜수와 유나가 같은 옷을 소화한 사진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와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 미미미누는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신다는 게 정말 대단하신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