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엘리시안강촌은 오는 18일 제5회 '숲속빵시장'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베이커리와 디저트 업체, 플리마켓 등 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가을 숲에서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맛보고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숲'과 '빵'을 주제로 체험 콘텐츠도 강화했다. 검봉산 국민의 숲과 협업해 별도의 숲체험 프로그램 행사장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숲길을 걷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엘리시안강촌 관계자는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즐기는 동시에 숲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검봉산 국민의 숲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축제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