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BYD코리아는 21번째 승용 서비스센터인 'BYD 오토 용인 서비스센터'를 오픈, 맞춤형 정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9월 문을 연 'BYD Auto 용인 전시장'과 같은 건물에 위치한 'Auto 용인 서비스센터'는 총 108평(약 357㎡) 규모로,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최대 250대 수준의 차량을 정비·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 역량을 확보했다.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BYD의 글로벌 기준에 따른 전문 기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전담 테크니션으로 구성했으며, 표준화된 정비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전문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서비스센터를 26곳으로 확충해 AS 편의성을 높이는 등 서비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서비스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