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섭 정읍시의원, 옹동면민의 장(애향장) 수상

정상섭 정읍시의원, 옹동면민의 장(애향장) 수상

지역 주민들의 숙원 해결·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자치도 정읍시의회 정상섭 의원이 지난 3일 '제20회 옹동면민의 날'을 맞아 옹동면민의 장 애향장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고향인 옹동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정상섭 정읍시의원이 옹둥면민의 장 애향장을 받았다. [사진=정읍시의회 ]

옹동면민의 장은 제8대 의원 재임 시절, 상두산 석산 개발 문제로 고통받던 주민들을 위해 전문 변호사 선임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최종 법원 승소를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한데 기여한 공로이다.

또 옹동면의 각종 현안과 민원을 해결하며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해 왔다.

정상섭 의원은 “고향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옹동면과 정읍시의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에 크게 귀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