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4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예보됐다.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늦은 밤부터는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으니, 외출 시 외투를 챙기는 것이 좋다.
다음 주(5~9일) 초반에도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이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