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 출향인들의 고향사랑 기부가 4년째 이어졌다.
경북 예천군은 지난달 24일 '추석맞이 출향인 소통간담회’에서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윤태전 전 재경예천군민회장이 3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상연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난 2023년부터 나눔에 앞장서 현재까지 총 1000만 원을 기탁해 예천군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윤태전 전 회장 역시 4년 연속 기부를 이어오며 누적 기부액 720만 원을 기록해 2025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