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현창민 기자] 올해 3분기 서귀포시 시정홍보 최우수부서에 공원녹지과(과장 강완영), 남원읍(읍장 고권우), 대천동(동장 진정림)이 선정됐다.

서귀포시는 2일 '2026년 3분기 시정홍보 우수부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평가 결과 우수부서는 ▷생활환경과(과장 양근혁) ▷기후환경과(과장 김달은) ▷성산읍(읍장 김영득) ▷중앙동(동장 서은미)이 차지했다.
장려부서에는 ▷청정축산과(과장 정경주) ▷통합돌봄과(과장 오선경) ▷송산동(동장 홍기확)이 선정됐다.
평가는 분기별로 각 부서가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출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평가 한다. 방송, 일·주간지, 인터넷 신문 등 언론매체에 실제 보도된 실적을 종합해 부서별 순위를 매긴다.
서귀포시는 이날 시장 접견실에서 해당부서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4분기는 주요 축제와 행사, 역점 사업이 본격화되는 만큼 부서별 홍보 활동이 시민들에게 더 체감도가 높을 시기"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서귀포의 정책을 실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현창민 기자(cmi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