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 서해구가 구 출범을 기념해 오는 31일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서해구편’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해구민과 지역 직장인·학생 등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서해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접수 기간 내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예심은 29일 청라 블루노바홀에서 열리며 통과한 15여 개 팀이 31일 오후 2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특설무대에서 본선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
박상철, 김혜연, 강문경, 김희재, 오로라 등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서해구 출범을 기념해 구민이 함께 즐길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