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문학관이 한글날인 9일 '2026 테미문학축제 시월구일'을 개최한다.
축제서 최민지 그림책 작가의 '오모리가 아무리'를 주제로 한 북토크를 비롯해 한글을 소재로 한 만들기·체험 프로그램 '테미공작소'가 운영된다.
지역 서점과 함께하는 야외 독서 공간 '테미하늘책방'과 테미공원에서 진행하는 '테미보물찾기'도 마련된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미음악회'와 에어바운스 등을 갖춘 '테미놀이터'도 운영된다.
축제 당일이 생일인 방문객에게 선물을 주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9일이 생일인 방문객 가운데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신분증 등을 확인한 뒤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