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평택도시공사는 오는 3일부터 이틀간 평택호관광단지 관광안내소 인근 메밀꽃밭조성 구역 일원에서 ‘2026 평택호 버거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택의 대표 먹거리와 평택호의 수변 관광자원을 시민과 관광객에 소개하고, 평택호를 관광·여가 공간으로 활용키 위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평택버거 푸드트럭(12시~20시)’, ‘평택가족 플리마켓(13시~19시)’, ‘버스킹공연(13시, 16시, 18시)’, ‘메밀꽃관람(상시관람)’ 등으로 꾸려져, 지역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평택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평택의 대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호관광단지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평택=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