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삼성전자는 하만(HARMAN)의 오디오 브랜드 JBL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JBL 80주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JBL은 1946년 설립된 글로벌 음향 브랜드다. 삼성전자는 기획전 기간 JBL 포터블 스피커와 헤드폰, 이어폰 등 주요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JBL 그립'은 최대 48% 할인한다.
플래그십 헤드폰 'JBL 투어 원 M3', 스마트 홈 스피커 'JBL 어센틱 300', 플래그십 이어폰 'JBL 투어 프로 3' 등은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JBL 이지씽 마이크 미니'와 '이지씽 마이크 듀오' 구매 고객에게는 'JBL 고 5' 스피커를 증정한다. 블루투스 스피커 'JBL 차지 6' 구매 고객에게는 정품 스트랩을 제공한다.
기획전은 삼성닷컴과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몰과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24~31일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JBL 80주년과 바워스앤윌킨스(B&W) 60주년을 기념한 전시도 연다. 전시장에서는 1940년대부터 현재까지 JBL의 주요 제품과 브랜드 역사를 소개하고 대표 제품과 최신 제품을 전시·시연한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영국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B&W의 역사와 기술, 디자인 발전 과정도 시대별 제품을 통해 선보인다. 최근 공개된 B&W 플래그십 스피커 라인업 '800 시리즈 다이아몬드 D5' 전 모델도 전시된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