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국·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471명을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국립 3명, 공립 356명, 사립 112명이다.
부산시교육청은 30일 오전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7학년도 부산광역시 국·공·사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공립학교 교사는 지난달 5일 사전예고한 인원과 동일한 356명을 선발한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중등교사 289명, 보건(유치원·초등) 11명, 보건(중등) 9명, 사서 6명, 전문상담 16명, 영양 7명, 특수(중등) 18명 등 30개 과목 총 356명이다.

원서는 내달 12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이후 1차 시험은 11월 28일 치르고, 합격자는 12월 29일 발표 예정이다. 이어 2차 시험은 내년 1월 20일부터 2일간 치른다. 실기시험의 경우 내년 1월 14일 시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5일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