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부흥로(장고개길)와 부흥로111번길을 잇는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정식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연장 60m, 폭 10m 규모로, 그동안 도로가 단절되어 있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던 구간이다.
도로가 연결되면서 인근 교통 혼잡 완화는 물론,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단절구간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도로망을 확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