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고령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2일 대창양로원을 비롯한 관내 5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군의회 의원들은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과 안부를 살피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청취했다.

나영완 의장은 “군의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