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지원청·보은자동차공업사, 2년째 상생협력

보은교육지원청·보은자동차공업사, 2년째 상생협력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현)이 지역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이어가며 직원 복지 혜택을 확대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보은자동차공업사(대표 박형준)와 2년 연속 업무협약을 하고, 소속 직원들에게 자동차 정비·점검 등에 대한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보은교육지원청과 보은자동차공업사 관계자들이 자동차 정비·점검 등 할인 혜택 협약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은교육지원청]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할인율을 높여 차량 정비와 점검에 드는 직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한상현 보은교육장은 “보은자동차공업사와 2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게 돼 뜻깊다”며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준 보은자동차공업사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은교육지원청의 노력에 뜻을 같이한다”며 “앞으로도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은=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