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무형유산전수시설 3곳,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대전무형유산전수시설 3곳,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무형유산전수시설 3곳이 국가유산청의 '2027년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공모에 모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4440만원과 시비 6660만원 등 총 1억1100만원이 투입되며 2027년 1월부터 운영된다.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초등학생 대상 '교과서 속 무형유산',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 'Let's play 웃다리농악', 대전전통나래관은 유아 대상 'Hello 무형유산'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시로부터 3곳의 무형유산전수시설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모습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