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LG전자가 미국 반도체 기업 AMD와 함께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 응원 행사 '무적LG그램데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행사에는 경기 시작 전 3000여명의 LG트윈스 팬들이 LG 그램 브랜드 부스를 찾았다. 방문객들은 '무적LG' 응원 깃발과 부채 등을 받고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했다.

경품으로는 2026년형 'LG 그램 프로 AI', 울트라탭, 트윈스 유니폼 등이 마련됐다.
현장에는 AMD의 최신 라이젠 AI 프로세서를 탑재한 LG 그램 신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됐다. 경기 중에는 그램 AMD 모델 관련 전광판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다.

LG전자는 지난 1월 AMD 라이젠 AI 프로세서를 처음 탑재한 2026년형 'LG 그램 프로'를 출시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