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 최대 90분 대기…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인기 [포토]

[도쿄게임쇼 2026] 최대 90분 대기…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인기 [포토]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 17일부터 18일까지는 업계 관계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비즈니스데이임에도 불구하고, 엔씨 부스에는 시연을 위해 방문한 관람객이 몰리며 최대 90분 이상의 대기가 발생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전기 마법 RPG'다. 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IP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했다. 관람객은 △게임 속 주요 공간인 '특구청'을 모티브로 꾸민 '시연 공간' △상징적인 '도쿄타워'와 LED 스크린을 마련한 '상영 공간' △삼성전자와 협업해 입체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전경. [사진=엔씨]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