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는 지난 16일 포항라메르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8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22개 시‧군에서 어르신 학습자 140여 명이 참가해 주산 실력을 겨뤘다.

문경시 선수단은 단체전에서 최우수상, 개인전에서 조남규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개발과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