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5회 연속 인증

전기안전공사,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5회 연속 인증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12년간 인적자원개발 체계 우수성 인정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17일 교육부가 주관하고 인사혁신처가 참여하는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사업’에서 공공부문 우수기관으로 5회 연속 인증받았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정부가 인적자원관리와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체계를 갖춘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전기안전공사가 교육부의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에서 5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

공사는 2014년 최초로 인증받은 이후 올해까지 5회 연속으로 인증받아 인적자원개발 체계 및 관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사는 직무 중심 인사관리와 기술역량인증제를 통해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을 위한 특화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전기안전 분야의 전문인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심사에서 역량기반 인사관리, 체계적인 인재육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심사는 16개 항목, 37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남화영 사장은“이번 인증은 공사의 인재육성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기안전 분야의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