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목요일인 오는 17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제주도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일교차가 벌어져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17일 평년기온 수준을 유지하겠으며 동해안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낮과 밤의 차이가 10∼15도로 클 전망이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1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7도와 28도, 인천 18도와 28도, 대전 15도와 27도, 광주 18도와 30도, 대구 17도와 27도, 울산 19도와 26도, 부산 21도와 27도다.
동해북부해상에서 북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동풍이 불면서 제주에 17일 오전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 제주의 비는 18일 밤까지 5∼60㎜ 정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를 제외한 다른 지역은 17일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예보됐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