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경기 판교에서 열린 '제1회 AI 게임 사운드 디자인 대회(AI GSDC 2026)'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컴투스플랫폼의 파트너사 창조공작소가 주최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운드 연출을 주제로 진행됐다. 80여 팀이 참가했으며 ‘OVERTAKE’가 금상, ‘이로이’가 은상(Hive상)을 받았다.
컴투스플랫폼은 수상팀에 게임 개발과 운영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 크레딧을 제공했다.
하이브는 인증과 결제, 커뮤니티, 보안, 데이터 분석 등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기능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와 관리 페이지로 제공하는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다.
컴투스플랫폼은 올해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가 주관하는 2026 게임 제작 환경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사업에도 하이브를 AI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