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의장 임은성)의 의원 연구단체인 ‘도서관을 사랑하는 의원 모임’이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 모임은 15일 청주시립도서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청주시 도서관 지원 방안과 주요 연구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더불어민주당 한용진 의원이 대표를 맡은 도서관을 사랑하는 의원 모임에는 곽현희·김은교·배성철·송병호·이재숙·정연숙·차순애·최동식·최서진·최진아·허선 의원 등 시의원 12명이 참여한다.
한용진 대표 의원은 “도서관은 시민들이 문화를 접하고 소통하는 중요한 공공 공간”이라며 “연구회 활동으로 청주시 도서관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 삶에 보탬이 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