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도시공사(이하 광주도시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성빛여울채 영구임대아파트 전 세대에 한가위 온기를 전달했다.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에는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과 노조위원장 등 도시공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주도시공사는 농성빛여울채 입주민 500세대 전 세대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지난 설 명절에는 쌍촌시영3단지 460세대에 선물을 전달했다.
김승남 사장은 "입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제공하고자 전 세대 나눔을 기획했다"며 "지속적인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