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두 번째 이용자 소통 행사에 이용자 600명 운집

엔씨 '리니지 클래식', 두 번째 이용자 소통 행사에 이용자 600명 운집

9월 12~13일 양일간 전남 광주 소재 PC방에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 진행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 클래식'의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리니지 클래식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전남 광주특별시 광산구 아크로폴리탄 PC방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총 4회에 걸쳐 이용자 600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은 수룡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레이드를 테마로 게임 속 수중 세계를 재현했다.

[사진=엔씨]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고대의 무기 강화 △말하는 행운의 섬 △파푸리온 레이드 △럭키 드로우 △린EASY 돌발 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파푸리온 레이드는 백팀과 흑팀으로 나뉘어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공략 속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푸리온을 처치하고 획득한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달의 장궁 △수룡 비늘 갑옷 등의 아이템은 이용자가 지정한 캐릭터 인벤토리로 지급됐다.

엔씨는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이용자에게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선물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리니지 클래식 에디션 타월 세트 △파푸리온 원정대의 상자, 회상의 촛불, 샤르나의 변신 주문서 20개 등이 담긴 '웰컴 쿠폰'도 증정했다. 엔씨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하는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