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가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졸업 예정자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충청대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교내 P동 문예관 1층 로비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취업페스티벌’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진로성격유형검사와 지문검사를 비롯해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이력서용 사진 촬영·인화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상담사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과 희망 직무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간식 이벤트와 ‘취업성공 행운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노준호 충청대 취업팀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직무를 직접 탐색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