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대전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18일~10월 8일 환경기초시설·주요 하천 집중 관리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18일부터 10월 8일까지 하수·분뇨·폐수·폐기물 등 환경기초시설과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환경오염 우려 사업장을 점검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한다.

연휴 전인 18일부터 23일까지 배출·처리업체와 환경기초시설 등에 자율점검을 요청하고, 고농도·다량 폐수 배출업체 등 중점관리 사업장은 집중 점검·단속한다.

대전시청사 전경 [사진=대전시]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시와 5개 자치구가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고 오염 우려 하천 순찰을 강화한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