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단국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2.34대 1(3265명 모집/4만296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죽전캠퍼스는 15.17대 1(1682명 모집/2만5515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9.34대 1(1583명 모집/1만4781명 지원)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이론·연출·스탭)으로 109.43대 1(7명 모집/766명 지원)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에서 11.07대 1(266명 모집/2945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에서 18.42대 1(159명 모집/2928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자전형은 25.71대 1(310명 모집/7969명 지원)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에서 10.64대 1(420명 모집/4470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에서 17.19대 1(57명 모집/980명 지원)을 기록했다.
올해 첫 시행 된 천안캠퍼스 의예과 지역의료인재전형은 12.20대 1(15명 모집/183명 지원)의 경쟁률을, 학생부종합전형 지역메디바이오인재에서 13.55대 1(42명 모집/569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